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최근 전 임직원들이 5개 팀으로 나눠 각각 30km씩 총 150km 철야 행군 행사를 벌였다. ‘매출 3700억원, 이익 300억원은 기필코 달성한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행군은 외부 경영환경이 어려울 때 극기 훈련을 통해 임직원들의 정신 무장과 함께 분위기를 다져 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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