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화마이크로텍(대표 이길용 http://www.shmt.co.kr)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이더넷 광가입자망(EPON) 시스템에 사용될 주문형반도체(ASIC)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하는 것은 1Gbps급의 가입자 접속 제어 칩이다. 이 칩은 가정 내 광가입자망(FTTH) 서비스의 핵심 부품으로 홈네트워크, 전화서비스, 주문형비디오, 고화질TV 등 통신기반 멀티미디어 서비스의 기반 인프라 구축에 사용된다.
이길용 사장은 “이번 계약은 양산 제품으로 ETRI가 EPON 기술을 제공하게 될 시스템 업체들이 사용하게 될 것이며 향후 국내 시장에서 주요 솔루션으로 채택될 경우, 시장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