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배영식)은 올해 수출 중소기업과 설비투자기업에 대해 최대 100억원을 보증하는 등 총 5조30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수출중소기업은 매출액의 50% 이상을 수출하는 중소기업 또는 수출비중이 50%에 미달하지만 향후 수출비중 확대가 예상되는 중소기업으로 특례보증액은 총 2조8000억원이다. 설비투자 특례보증은 농·수협을 포함 은행에서 시설자금대출을 지원받는 중소기업이 대상이며 보증규모는 2조5000억원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