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대표 노기호)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경남 창녕에 있는 부곡하와이에서 여수산단지역 초등학생 300여명을 초청, 화학 체험 프로그램인 겨울방학 화학캠프를 개최했다.
이 캠프에서는 생활 속에서 화학 발견하기, 화학실험 등의 화학 체험활동과 전통예절교육, 힙합댄스, 마술 등 인성개발 및 심신수련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 캠프에 참가한 LG화학 환경안전팀 김종화 차장은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고 신기해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며 “이 아이들이 앞으로 우리나라의 과학발전을 이끄는 과학자로 자라준다면 더욱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LG화학은 화학캠프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반응이 좋아 앞으로 사업장 주변지역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으로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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