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무선 게임이 휴대폰의 최대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으로 부상할 전망이라고 EE타임스가 보도했다.
시장조사업체인 IDC 보고서에 따르면 그동안 벨소리 다운로드가 가장 폭넓게 사용되는 무선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이었으나 올해는 무선 게임이 벨소리를 제칠 전망이다.
보고서는 1인용 게임에서 커뮤니티 게임으로 전환된 것이 무선 게임의 성장세를 이끈 것으로 분석했다. 또 게임 가입으로부터 발생하는 매출이 향후 몇 년 간 지속적으로 성장해 무선 사업자 및 게임 업체들의 중요한 매출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무선 게임 시장은 2008년까지 약 15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