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기술(대표 이경호 http://www.enter-tech.com)은 지난해 미국 수출 호조에 힘입어 4분기 매출액 270억원으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액은 3분기 대비 121%가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17% 증가해 87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9%, 53% 증가했다.
이 같은 실적은 기존 미국 유통망인 샘스클럽, 코스트코에서의 판매 호조와 지난해 말 베스트바이에 진출한 데 따른 결과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엔터기술은 미주 외 중남미, 중동, 유럽 등은 물론 중국시장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6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