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테크놀로지스(대표 김용수 http://www.)는 택배업계 최초의 콜센터 구축 프로젝트인 대한통운 통합콜센터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어바이어 IP콘택트센터 솔루션을 기반으로하는 150석 규모의 이번 프로젝트에는 IP PBX, CTI, CMS, 녹음장비 이외에 로커스테크놀로지스의 자체 솔루션인 로커스V33 IVR, 팩스, 텔레프로2030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된다.
김용수 사장은 “콜센터 구축으로 대한통운은 고객에게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고, 응대율을 높임으로써 획기적인 서비스 개선을 이룰 것”이라며 “대한통운의 올 IP 기반 통합 콜센터는 다른 경쟁사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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