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인터넷 기능 카메라폰

 일본 NTT도코모의 한 직원이 25일, 세계에서 가장 작은 인터넷 기능 카메라폰인 프리미니(premini)II를 들어보이고 있다. 1.3메가픽셀 CCD카메라를 장착한 이 제품은 소니에릭슨이 개발했으며 메모리스틱 IC카드에 저장된 디지털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기능도 갖고 있다. 다음달 출시예정으로 일본내 출시가격은 2만엔(195달러)으로 예상된다.

 <도쿄=AFP>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