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인텔과 일본의 오디오전문업체인 온쿄가 네트워크 지원 영상·음향기기 개발에 제휴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6일 보도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온쿄는 인텔로부터 소프트웨어(SW) 관련 기술과 엔지니어들을 지원받게 된다.
온쿄는 오디오용 스피커 등에서 축적한 기술을 살려 향후 사업의 중심축을 ‘홈시어터’ 분야로 확대할 방침이다. 현재 인텔은 인터넷 및 무선랜 등으로 가전업체들 간 상호 접속하는 ‘디지털홈’을 추진 중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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