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위의 자동차업체인 포드 자동차가 8000여명의 직원들에게 유선전화 대신 휴대폰만을 사용토록 할 계획이다.
포드는 디트로이트에 있는 디어본 제품개발센터의 유선전화를 휴대폰으로 대체하기 위해 통신업체인 스프린트와 계약을 체결했다.
이 휴대폰은 일반적인 전화 기능 외에 개인간 및 그룹간 통화가 가능한 워키토키 기능도 제공한다.
이 회사 대변인은 기존 유선전화를 휴대폰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3월부터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드는 지난 해부터 디어본 본사와 지사 등에서 근무하는 5만여 임직원들에게 인터넷 전화 서비스도 이용토록 해왔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