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로그디바이스코리아(대표 전고영 http://www.analog.com)는 16비트 디지털-아날로그 컨버터인 ‘AD9779’<사진>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AD9779는 신호처리 성능을 유지하면서 경쟁 솔루션에 비해 두 배 빠른 1GSPS(giga-samples-per-second)의 속도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적 범위와 왜곡에 있어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며 경쟁 제품 대비 최대 36%까지 전력 소모를 줄인다고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제품으로 WCDMA, CDMA2000, TD-SCDMA, 와이맥스 등의 까다로운 무선 표준에서의 고품질 변환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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