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교육을 혼합한 ‘블렌디드 러닝(Blended Laearning)이 효율적인 교육 수단으로 각광받는 가운데 B2B e러닝 전문업체 크레듀(대표 김영순 http://www.credu.com)가 최근 대규모 교육장 ‘크레듀 캠퍼스(교육센터)’를 개설했다.
크레듀 캠퍼스는 e러닝 서비스 기업이 보유한 오프라인 강의실 중 가장 큰 규모로, 서울 순화동 크레듀 본사에 총 200여 평 공간을 확보,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하고자 하는 기업의 다양한 교육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
이 교육장에는 150명, 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의실이 각각 1개, 45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의실이 2개 있으며 강의 장면을 DVD 또는 6㎜ 테이프로 녹화하는 진행실도 별도로 갖췄다.
김영순 사장은 “이번 교육장 오픈으로 블렌디드 러닝을 한층 강화해 기업 고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며 “대고객 서비스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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