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명 정보통신미래모임회장은 25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알레그로룸에서 오명 과학기술부총리를 초청, 정례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미래는 벤처에 있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오명 부총리가 연사로 나서 ‘창조적 벤처의 역할과 진정한 의미’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또 이번 세미나에는 김규동 핸디소프트 사장, 도용환 스틱IT투자 대표, 박경수 PSK 대표, 강세호 한국유니시스 대표, 홍미희 한국 IT여성기업인협회 회장, 한정화 한양대 경영과 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벤처의 의미와 벤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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