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북미지역 반도체장비업계의 수주-출하비율(BB율)이 0.95로 한 달 전의 0.99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20일(현지시작) 밝혔다.
SEMI는 같은 기간 북미 반도체장비업계의 3개월 평균 수주액이 12억4000만달러로 한 달 전보다 7% 줄어들었고 3개월 평균 출하금액 역시 13억1000만달러로 전월 대비 2.6% 감소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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