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전기는 다음달부터 일본시장에 60인치급 배면투사(리어프로젝션)형 대형TV를 출시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0일 보도했다.
현재 미국시장에서 리어프로젝션 점유율 1·2위를 다투고 있는 미쓰비시전기는 일본시장에서도 박형·대화면TV가 주류로 부상한 만큼 자사가 강점을 보유한 리어프로젝션TV로 승부를 건다는 전략이다.
특히 미쓰비시는 아직까지는 30∼40인치 LCD TV가 주력이지만 40인치 이상급에서는 리어프로젝션TV가 경쟁력을 지닐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리어프로젝션TV는 빛을 내부로 반사시켜 대화면에 영상을 투영하는 방식으로 현재 미국시장에서 52인치, 60인치 등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