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스위치 업체인 맥데이터코리아(지사장 정남현)는 다양한 분할(파티셔닝) 기능을 갖춘 백본 디렉터 ‘인트레피드 i10K’를 19일 발표했다. 인트레피드 i10K는 업계 최초의 백본 디렉터로 애플리케이션부터 어레이까지 파티셔닝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맥데이터코리아의 관계자는 “인트레피드 i10K는 맥데이터가 주창하는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센터의 핵심요소가 될 것”이라며 “특히 각 단계별 스토리지 환경과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정보수명주기관리(ILM) 구현을 가능케 한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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