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스위치 업체인 맥데이터코리아(지사장 정남현)는 다양한 분할(파티셔닝) 기능을 갖춘 백본 디렉터 ‘인트레피드 i10K’를 19일 발표했다. 인트레피드 i10K는 업계 최초의 백본 디렉터로 애플리케이션부터 어레이까지 파티셔닝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맥데이터코리아의 관계자는 “인트레피드 i10K는 맥데이터가 주창하는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센터의 핵심요소가 될 것”이라며 “특히 각 단계별 스토리지 환경과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정보수명주기관리(ILM) 구현을 가능케 한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