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커머스(대표 문규학 http://www.softbank.co.kr)는 앨리아스코리아(대표 알렉스 켈리 www.alias.com/korea)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캐나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앨리아스는 3D 애니메이션 솔루션인 ‘마야’와 산업디자인 솔루션인 ‘스튜디오 툴스’를 개발했다. 마야는 슈렉, 반지의 제왕, 스파이더맨 등 영화와 애니메이션 작품에 사용되었으며, 스튜디오 툴스는 BMW, 포드, 혼다 등 전세계 유명 기업의 자동차와 산업디자인 작업에 사용되고 있다.
소프트뱅크커머스는 앨리아스의 교육용 전제품 총판으로 초·중·고 및 대학, 학원 등에 제품을 판매하게 된다. 또 총판 계약 체결 기념으로 다음달 28일까지 10개 이상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할인가로 제공하고 연간 유지보수 프로그램인 마야 플래티넘 멤버십을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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