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이 19일 국립특수교육원(원장 김용욱)과 장애인(학생)의 정보화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이 MOU 체결을 통해 장애인 정보화사업의 효율성 증대는 물론 장애인들을 학령기부터 성년기까지 일관되게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장애인(학생) 및 교사에 대한 정보화 교육 및 연수 △장애인 정보화 관련 학술회의 및 행사 △ 장애인 정보통신 보조기기 관련 연구 및 개발 등에서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지난 2000년부터 2004년 6월까지 장애인 정보화교육 사업을 통해 약 10만 명을 교육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장애인을 IT 전문가로 육성하기 위한 고급 전문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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