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아텍(대표 신계철 http://www.inatech.co.kr)은 마루야스기계 및 패스트엔지니어링 등 2개사와 기술 협력 계약을 체결, TFT LCD 6세대부터 8세대 라인에 사용할 수 있는 최첨단 이송 장비를 제조·공급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인아텍의 신계철 사장은 “선진기술 도입으로 기술력 향상 및 매출 증대 등 단기적인 성과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세계일류기술의 국산화를 통하여 향후 국내 FPD 관련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마루야스기계는 일본내 물류시스템 기기 분야 1위 업체로 자력(磁力)의 반발과 흡인(吸引)의 원리를 활용하여 반송 롤러를 회전시키는 신개념의 운송시스템인 ‘레스베이어’를 세계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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