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전기산업과 올림푸스가 디지털카메라 생산기술 부문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3일 보도했다.
디지털카메라업계 후발업체인 마쓰시타는 올림푸스의 광학 기술을 활용해 오는 2006년까지 시장점유율 10%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또 올림푸스는 마쓰시타의 흔들림 방지 기술 등을 활용해 세계 3위업체 위치를 굳힌다는 전략이다.
올림푸스는 현재 소니와 캐논에 이은 디지털카메라 업계 3위 업체지만 경쟁업체들의 신제품 출시가 잇따르면서 지난해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