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오(대표 우중구 http://www.mpio.co.kr)는 올해 매출 1600억원, 영업이익 211억원, 순이익 15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다양한 컨셉의 MP3플레이어 7종을 출시하고 PMP 제조, 중국 자체 생산 공장 구축을 통한 안정적인 물량 공급 및 원가절감을 추진할 계획이다.
엠피오 우중구 사장은 “작년 코스닥 시장에 진입해 안정된 사업 기반이 마련됐다”며 “올해 MP3P 신제품 출시와 PMP 신규 시장 진출을 통해 사업 확대를 꾀하는 한편 원가 절감을 통한 수익성을 증대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개발 중인 PMP는 소형으로 디자인되고 있으며 녹화 기능을 추가하고 기존 PMP의 단점인 컨버팅(PMP용으로 파일을 변환하는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킨 제품이 될 것이라고 엠피오는 밝혔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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