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텍(대표 정영재 http://www.testech.co.kr)은 지문 이미지 인증방법에 대해 특허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테스텍 관계자는 “특허를 받은 기술은 접촉발광식 지문인식 센서를 통해 지문 형상의 이미지 신호를 영상처리기로 받고 이 이미지의 융선 방향값을 산출, 그 중심점과 데이타베이스에 미리 저장된 지문 이미지 영상의 중심점을 비교해 서로 일치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텍스텍은 지난해 회사의 지문 인증방법이 세계 최고 권위의 지문인식 대회인 FVC에서 인증속도와 인증율에서 1위로 평가받는 등 종합 5위에 올랐다고 덧붙였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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