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발전소(대표 박석봉)의 인터넷 포털사이트 엠파스(http://www.empas.com)는 서울시와 함께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서울사랑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엠파스 홈페이지(http://campaign.empas.com/mail/seoul.html)를 통해 진행되는 ‘서울사랑 캠페인’은 네티즌들이 엠파스 메일 이용 시에 ‘서울사랑 편지지’를 선택해 발송한 메일이 월 5000 건 이상일 경우 매달 1000 장의 연탄이 서울 연탄은행에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서울사랑 캠페인’은 오는 2월 20일까지 계속되며 서울시민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엠파스 허균 팀장은 “작은 성의만으로도 이웃들에게 따스한 마음의 손길을 나눠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