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발전소(대표 박석봉)의 인터넷 포털사이트 엠파스(http://www.empas.com)는 서울시와 함께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서울사랑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엠파스 홈페이지(http://campaign.empas.com/mail/seoul.html)를 통해 진행되는 ‘서울사랑 캠페인’은 네티즌들이 엠파스 메일 이용 시에 ‘서울사랑 편지지’를 선택해 발송한 메일이 월 5000 건 이상일 경우 매달 1000 장의 연탄이 서울 연탄은행에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서울사랑 캠페인’은 오는 2월 20일까지 계속되며 서울시민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엠파스 허균 팀장은 “작은 성의만으로도 이웃들에게 따스한 마음의 손길을 나눠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