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발전소(대표 박석봉)의 인터넷 포털사이트 엠파스(http://www.empas.com)는 서울시와 함께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서울사랑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엠파스 홈페이지(http://campaign.empas.com/mail/seoul.html)를 통해 진행되는 ‘서울사랑 캠페인’은 네티즌들이 엠파스 메일 이용 시에 ‘서울사랑 편지지’를 선택해 발송한 메일이 월 5000 건 이상일 경우 매달 1000 장의 연탄이 서울 연탄은행에 기부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서울사랑 캠페인’은 오는 2월 20일까지 계속되며 서울시민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엠파스 허균 팀장은 “작은 성의만으로도 이웃들에게 따스한 마음의 손길을 나눠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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