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보험공사(사장 김송웅 http://www.keic.or.kr)는 중소기업의 환위험 관리를 돕기 위해 서울 종로 본사 3층에 ‘환변동컨설팅센터’를 개소했다고 5일 밝혔다.
수출보험공사는 또 전국 12개 지사에 컨설팅 전담요원을 배치해 기업별 무역특성 및 외화자금 흐름을 감안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키로 했다.
이와 함께 한국무역협회·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등의 유관기관과 손잡고 정기적인 제도설명회를 개최해 중소기업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환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환변동보험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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