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 첫 코스닥 퇴출 조치가 내려졌다.
5일 코스닥위원회에 따르면 현대멀티캡과 그로웰전자의 코스닥 등록취소가 예고됐다.
현대멀티캡과 그로웰전자는 각각 ‘최종부도’와 ‘최저주가 기준 미달’ 사유로 인해 등록취소가 결정됐다. 두 회사는 10일부터 18일까지 7거래일간의 정리매매과정을 거친 후 오는 19일 최종 등록취소된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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