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A네트웍스(대표 김만철 http://www.rpa.co.kr)는 일본 3대 무인경비업체 가운데 하나인 센트럴경비보장(CSP)과 차세대 홈시큐리티 시스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홈 시큐리티 시스템에는 CCTV는 물론 외부와의 송수신을 위한 통신망, 침입·화재·가스 등을 체크하는 센서 등이 모두 포함된다.
RPA의 홈시큐리티 시스템은 기존 전용선 기반의 보안 시스템과 달리 가입자가 사용중인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별도의 통신비용이 없어 사업자와 가입자 모두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백업, VPN지원 기능 등으로 네트워크 안정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김만철 대표는 “기존 국내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살려 일본, 중국 등으로 홈시큐리티 해외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라고 밝혔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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