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코리아(대표 김종덕 http://www.fortinet.co.kr)는 4일 현대상선에 침입방지시스템(IPS) 포티게이트의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현대상선에 공급된 포티넷의 ‘포티게이트-3000’은 네트워크 단에서 실시간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용 하드웨어 플랫폼이다. 이 솔루션은 초당 3기가비트 인터페이스를 비롯해 바이러스 백신, IPS, 방화벽, 콘텐츠필터링, 가상사설망(VPN), 트래픽 관리 기능 등을 제공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