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코리아(대표 김종덕 http://www.fortinet.co.kr)는 4일 현대상선에 침입방지시스템(IPS) 포티게이트의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현대상선에 공급된 포티넷의 ‘포티게이트-3000’은 네트워크 단에서 실시간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용 하드웨어 플랫폼이다. 이 솔루션은 초당 3기가비트 인터페이스를 비롯해 바이러스 백신, IPS, 방화벽, 콘텐츠필터링, 가상사설망(VPN), 트래픽 관리 기능 등을 제공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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