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로직이 올해 코스닥등록기업 중 최고의 주당 현금배당금을 지불한다.
26일 코스닥증권시장이 ‘2004년 코스닥등록기업 현금배당 계획’을 분석한 바에 따르면 23일 현재 배당계획을 밝힌 기업은 총 135개사며 평균 주당 배당금은 133원(이하 액면가 500원 기준)으로 집계됐다.
개별 기업별로는 지난 8월 신규 등록한 코아로직이 1500원으로 주당 현금배당금이 가장 높았다. 코아로직은 전년 대비 증가율면에서도 전년도 50원에서 1500원으로 30배나 늘어나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시가 배당률은 건축자재 유통업체 홈센타가 11.54%로 가장 높았으며 대진공업(11.45%)·서호전기(10.23%) 등이 뒤를 이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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