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윤영석)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자카르타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산업기계전시회에 참가한 국내 기업들이 총 172건, 918만달러 규모의 현지계약 실적(구두계약 포함)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기산진 관계자는 “이번 실적은 전회의 계약 및 상담 실적에 비해 약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경기 부진 등으로 출품업체가 다소 줄어든 것에 비하면 기대 이상의 성과”라고 밝혔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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