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한국지사(대표 이영수 http://www.st.com)는 자동화 및 산업용 프로세서 제어에 사용할 수 있는 8채널 드라이버 칩인 ‘NV808’<사진>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에는 능동 전류 제한기와 열 차단 및 자동 재시동 회로가 포함돼 제품 보호 및 진단이 가능하다. 부품이 과부하될 경우, 차단 온도와 재설정 온도 사이에서 접합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자동으로 한 채널이 꺼졌다가 다시 켜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케이스 온도가 차단 제한에 도달하면, 과부하된 채널은 케이스 온도가 재설정 온도로 떨어질 때에만 재시동하며 과부하되지 않은 채널들은 계속해서 정상 동작한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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