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형반도체 업체인 다윈텍(대표 김광식 http://www.dawintech.com)은 삼성SDI와 공동으로 고화질(HD)급 차세대 PDP 컨트롤러를 개발중이라고 8일 밝혔다.
양사가 개발 및 생산할 칩은 PDP 구동은 물론 화질 개선 기능, 중앙처리장치(CPU)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단일 칩에 구현하는 시스템온칩(SoC)으로 HD 패널에 사용된다.
다윈텍 김광식 사장은 “이번 칩 개발로 인해 다윈텍은 기존의 TFT LCD 패널용 구동 칩인 타이밍 컨트롤로 IC와 함께 PDP용 컨트롤러로 디스플레이 칩 설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달 삼성SDI와 이번에 개발하기로 한 제품과 같은 용도의 표준화질(SD) 패널용 SoC도 공동 개발하기로 한 바 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손잡았다…“MBK 규탄”
-
7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8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