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형반도체 업체인 다윈텍(대표 김광식 http://www.dawintech.com)은 삼성SDI와 공동으로 고화질(HD)급 차세대 PDP 컨트롤러를 개발중이라고 8일 밝혔다.
양사가 개발 및 생산할 칩은 PDP 구동은 물론 화질 개선 기능, 중앙처리장치(CPU)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단일 칩에 구현하는 시스템온칩(SoC)으로 HD 패널에 사용된다.
다윈텍 김광식 사장은 “이번 칩 개발로 인해 다윈텍은 기존의 TFT LCD 패널용 구동 칩인 타이밍 컨트롤로 IC와 함께 PDP용 컨트롤러로 디스플레이 칩 설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달 삼성SDI와 이번에 개발하기로 한 제품과 같은 용도의 표준화질(SD) 패널용 SoC도 공동 개발하기로 한 바 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