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이충직)는 20일 디지털장편영화 직접영사방식 상영지원사업의 지원작을 발표했다.
대상작은 송일곤 감독의 ‘깃’과 조범구 감독의 ‘양아치어조’, 이송희일 감독 등이 연출한 ‘동백꽃 프로젝트’ 등 세 편으로 이들 영화에는 각각 3000만원씩이 지원된다. 심사위원단은 “완성도와 더불어 배급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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