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 연말을 맞아 청각 장애인들에게 휴대폰을 기증하면서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눴다.
진정훈 모토로라코리아 사장 등 임직원 30여명은 지난 17일 서울 상도동 삼성농아원을 방문, 휴대폰이 절실한 청각장애인들에게 휴대폰 및 전 사원들의 모금으로 마련한 선물을 전달했다.
청각장애인들은 일반 전화통화가 어렵고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통해 주로 의사소통을 하기 때문에 휴대폰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진정훈 사장이 이날 직접 산타 복장을 하고 삼성 농아원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으며 임직원들은 수화를 배워 수화 노래를 선물하는 등 어린이들과 훈훈한 정을 나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