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링크테크놀로지(대표 김원태 http://www.biolinkap.com)는 농협카드분사(대표 최동식)에 지문인증 신용결제시스템을 납품했으며 16일부터 농협 5개 금융점, 하나로마트 5개 점포에서 지문 인식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문인식 시스템 도입은 시범 사업 성격을 띠고 있으며 양사는 향후 전 사업장으로 지문인식 결제시스템 도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원태 바이오링크 대표는 “농협 은행에서 기존 신용카드정보에 본인 지문정보를 저장·등록한 후 하나로마트 계산대에서 지문을 인식기에 1초 정도 대면 본인 확인을 거쳐 결제가 완료된다”며 “쇼핑 시 현금·카드를 휴대할 필요가 없어 더욱 편리한 쇼핑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문 결제 시스템은 분실·도용에 따른 보안사고 발생 위험성을 크게 줄일 수 있고 결제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차세대 결제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