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와 미국의 팔로알토연구소(캘리포니아주 소재)가 유비쿼터스 분야에서 제휴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후지쯔와 팔로알토연구소는 유비쿼터스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해 의료 및 사회 인프라 등에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후지쯔는 유비쿼터스의 개념을 최초로 제창한 팔로알토연구소와의 제휴로 향후 관련시장 개척에 크게 도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팔로알토연구소는 미국 제록스가 전액 출자해 설립한 연구기관으로 레이저 프린터, 아이콘 조작 기술 개발 등으로 유명하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