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용대 http://www.bea.co.kr)는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의 신버전인 ‘웹로직서버 9.0(코드명 디아블로)’의 베타버전을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BEA시스템즈코리아 측은 9.0 버전의 가장 큰 특징은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의 개발 및 구축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개발 및 운영에 들어가는 비용을 절감하고 △이기종 환경 사이에서 안정된 정보처리 상호운영을 가능케 한다고 설명했다.
디아블로는 오는 16일부터 BEA 웹사이트(http://www.bea.com/diablo)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김용대 BEA시스템즈 코리아 사장은 “디아블로는 웹로직 플랫폼 9.0의 초석으로 기업이 SOA를 구현하는데 최적의 토대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기업들은 IT 인프라스트럭처의 운영 및 관리 비용을 줄이고 기업의 적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4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5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