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회장 신용웅·KITIA)가 경영지원대상기업 총 44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경영 컨설팅 지원 분야에 텔레칩스 등 15개사 △해외자금 유치 지원분야에 은성코퍼레이션 등 6개사 △해외전시회 지원 분야에 고려호이스트 등 8개사 △대기업상사 연계지원분야에 테슬라 등 9개사 △방송매체 활용지원분야에 대주전자재료 등 6개사 등이다.
부품소재기업 경영지원사업은 산업자원부가 추진하는 부품소재종합기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영 컨설팅, 해외자금 유치, 해외 전문전시회 참가 등 경영 및 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