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회장 신용웅·KITIA)가 경영지원대상기업 총 44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경영 컨설팅 지원 분야에 텔레칩스 등 15개사 △해외자금 유치 지원분야에 은성코퍼레이션 등 6개사 △해외전시회 지원 분야에 고려호이스트 등 8개사 △대기업상사 연계지원분야에 테슬라 등 9개사 △방송매체 활용지원분야에 대주전자재료 등 6개사 등이다.
부품소재기업 경영지원사업은 산업자원부가 추진하는 부품소재종합기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영 컨설팅, 해외자금 유치, 해외 전문전시회 참가 등 경영 및 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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