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이영남)는 9일 이사회를 통해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
8일 협회 관계자는 “이영남 현 회장의 임기가 내년 2월 말로 만료됨에 따라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이사회를 내일(9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협회는 이번 이사회에서 차기 회장을 선출한 후 내년 2월 정기총회를 통해 최종 확정한다. 한편 차기 회장 후보로 한미숙 헤리트 사장과 송혜자 우암닷컴 사장이 경합하고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7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8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
9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10
내달 공모 앞둔 '창업도시'…6자리 두고 전국 지자체 유치전 후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