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조 배터리뿐만 아니라 꽉 끼는 바지도 휴대폰을 파손하는 요인으로 지적됐다.
스웨덴에 있는 300개의 휴대폰 소매업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꽉 끼는 바지에 휴대폰을 넣고 다니는 습관이 휴대폰을 파손할 수 있다고 C넷이 보도했다.
또 지멘스가 수행한 휴대폰 파손 요인 조사 결과를 공개한 휴대폰 뉴스 웹사이트인 ‘셀룰러뉴스’는 꽉 끼는 바지가 강아지나 어린이, 비, 눈 등보다 휴대폰을 파손할 확률이 높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휴대폰 파손의 가장 큰 이유는 바닥에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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