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 http://www.tek.co.kr)는 전자태그(RFID)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8GHz대 고성능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 ‘RSA3408A’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인 ‘RSA3804A’는 RFID 등 복잡하고 순간적으로 변하는 무선 주파수의 분석에 강점을 갖고 있다. 36MHz의 폭 넓은 실시간 트리거링 및 신호포착 기능을 제공한다. 뛰어난 해상도 제공은 물론 시간 경과에 따른 전력 및 주파수 변화분석 속도를 기존 장비에 비해 2000배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신 제품은 단순한 RFID 태그부터 복잡한 무선 통신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석에 사용될 수 있어 설계 특성화, 시스템 통합, 산업 표준 검증을 보다 쉽게 한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