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 http://www.tek.co.kr)는 전자태그(RFID)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8GHz대 고성능 실시간 스펙트럼 분석기 ‘RSA3408A’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인 ‘RSA3804A’는 RFID 등 복잡하고 순간적으로 변하는 무선 주파수의 분석에 강점을 갖고 있다. 36MHz의 폭 넓은 실시간 트리거링 및 신호포착 기능을 제공한다. 뛰어난 해상도 제공은 물론 시간 경과에 따른 전력 및 주파수 변화분석 속도를 기존 장비에 비해 2000배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신 제품은 단순한 RFID 태그부터 복잡한 무선 통신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석에 사용될 수 있어 설계 특성화, 시스템 통합, 산업 표준 검증을 보다 쉽게 한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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