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컴퓨터가 자사 맥 OS X의 보안 기능을 대폭 업데이트하기로 발표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애플은 이번 업데이트를 위해 12.7MB짜리 다운로드키트를 내놨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애플은 맥OS X에 사용되는 메일서버의 결점 뿐 아니라 OS에 포함된 아파치 웹서버에 5개의 취약성을 보완했다. 애플은 또 사파리 웹브라우저의 결함과 퀵타임 미디어서버에 포함된 다른 문제점들을 수정했다.
패치파일은 지난달 맥 OS X의 최종 업데이트 이후에 등장한 것이다. 권고 및 패치 정보는 애플 시큐리티 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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