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가짜 e메일을 보내 신용카드의 암호번호 등을 알아내는 ‘피싱’ 사기 대책의 일환으로 연락회의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달 말 신설되는 연락회의에는 경산성을 포함해 은행, 카드업계, 신용정보업계, 일반 소비자들이 참여해 피싱 사기의 구체적 사례 및 대책을 논의하게 된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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