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사업비 163억 9000만원이 투입되는 ‘우주센터 발사통제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가 SK C&C(탑엔지니어링) 컨소시엄에 돌아갔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채연석 http://www.kari.re.kr)이 추진하는 이 프로젝트는 전남 고흥군 봉래면 예내리(외나로도) 우주센터의 발사 임무통제를 위한 자료처리시스템 개발과 우주센터 운용을 위한 대·내외 통신망 및 네트워크 구축, 주요 발사임무 통제 운용실 설비 구축 등을 골자로 한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SK C&C 컨소시엄은 정식 계약을 체결하는 대로 2년간의 일정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4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
10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