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 KDDI, 보다폰 등 일본 이동통신사업자들이 휴대폰 결제의 본인 인증을 강화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는 최근 일본에서 휴대폰을 통한 금융 사기가 잇따르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각 업체들은 휴대폰을 사용할 때 본인 확인 절차를 보다 철저히 하고 만약 확인이 안될 경우 이용을 정지시키는 등 강력 조치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3사는 내년 초 현재 이용자에 대한 본인 확인 검사를 다시 실시, 실제 이용자를 파악하고 본인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 서비스를 중단한다는 계획이다. 또 휴대폰 양도때 이용자 등록도 새로 하기로 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