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이 주력인 휴대폰 결제서비스 사업영역을 디지털콘텐츠 부문에서 비디지털콘텐츠 부문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다날(대표 박성찬 http://www.danal.co.kr)은 최근 일본 통신판매 화장품 업체인 DHC코리아와 휴대폰결제 서비스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DHC코리아 고객들은 기존의 무료주문 전화, 인터넷, 전자우편 외에 휴대폰 결제를 통해서도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다날은 또 ‘KTX패밀리카드’ 발급시 발급비용 및 연회비를 휴대폰으로 결제할 경우 승차권 구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혔다. 이와 함께 다날은 입시전문 진학사(http://www.applybank.com) 사이트를 통해 22일부터 개시되는 대학 원서 접수에도 휴대폰 결제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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