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오는 10일까지 부품소재 신기술 기업을 발굴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시는 광주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부품·소재 업체 중 △특허 및 실용신안 등록 후 사업화 기술 △정부출연연구소나 대학 등의 공동연구 개발사업화 기술 △산업기반기술개발사업에 의한 사업화 기술 등을 선정해 대상에 200만원, 금상에 150만원 등 총 500만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시는 선정된 업체에 대해 행·재정적 지원을 집중할 계획이다. 문의 (062)613-3881, 2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