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오는 10일까지 부품소재 신기술 기업을 발굴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시는 광주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부품·소재 업체 중 △특허 및 실용신안 등록 후 사업화 기술 △정부출연연구소나 대학 등의 공동연구 개발사업화 기술 △산업기반기술개발사업에 의한 사업화 기술 등을 선정해 대상에 200만원, 금상에 150만원 등 총 500만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시는 선정된 업체에 대해 행·재정적 지원을 집중할 계획이다. 문의 (062)613-3881, 2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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