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가 26일 대원씨앤에이홀딩스(대표 안현동)와 온라인롤플레잉게임 ‘테일즈위버’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대한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계약으로 대원씨앤에이홀딩스는 ‘테일즈위버’의 캐릭터와 몬스터, 로고 등을 이용해 출판·문구·의류·완구 등 캐릭터 사업을 벌일 수 있게 됐다.
안동현 대원씨앤에이홀딩스 대표는 “‘테일즈위버’ 캐릭터는 개성이 넘칠 뿐 아니라 소설을 기반으로 한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게임 주인공들에게 생명력을 불어 넣고 있다”며 “‘테일즈위버’를 세계적인 캐릭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