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LG기공(대표 박영하 http://www.lgtek.co.kr)과 공동으로 브루나이의 ITPSS사의 보안관제센터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1차로 4억원 규모의 통합보안관제센터 운영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향후 보안관제서비스 컨설팅과 업무운용시스템 개발, 솔루션 판매 등으로 이어져 총 20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진행된다. ITPSS사는 브루나이 공공기관을 감리하는 정부투자 보안회사다.
박동혁 넷시큐어 사장은 “그동안 방화벽 등 단품 보안 솔루션을 수출한 사례는 있었지만 보안 관제서비스를 수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미국, 싱가포르 기업들과 경쟁해 국내 기술력을 검증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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