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본내 휴대폰 출하대수가 2년만에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일본전자정보기술산업협회(JEITA)가 정리한 ‘2004년 상반기(4∼9월) 국내 휴대폰 출하대수’에 따르면 총 출하대수는 2170만8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6.1%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이미 고화질 카메라 장착 휴대폰 수요가 폭발적으로 일어 신규 수요를 잠식했고 기대했던 3G 휴대폰으로의 이행이 부진했기 때문이라고 JEITA는 분석했다.
9월 한달 동안에도 전년 같은 달 대비 10% 감소한 360만9000대에 그쳐 올 1월 이후 9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를 보였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