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일렉콤(대표 정종하)은 발광다이오드(LED)를 이용한 ‘SOS 손전등’<사진>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모스 부호의 SOS 신호를 LED의 점멸로 구현, 응급 상황때 SOS 신호를 빛을 통해 나타나게 한 것이 특징이다. 플래시 기능의 백색 LED 외에 야간 투과율이 좋은 적색 LED와 안개 낀 날씨에 적합한 황색 LED가 함께 내장돼 상황에 맞게 쓸 수 있도록 고안됐다.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2만 5000원이며 차량용 비상 손전등으로 적합해 보인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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